2025. 4. 27. 23:13ㆍ이과아내/집밥
얼마 전에 코스트코에서 새로 나온 바게트를 사 왔다. 긴 바게트 2개에 8천 원.

3 등분하면 원래 봉투에 하나씩 쌓아 보관하기에 딱 적당한 길이다.
냉동보관하려고 했는데 아침저녁으로 둘이서 먹다 보니 기한 내 소비함. ^^


코스트코에서 산 호주산 소불고기를 바싹 볶아서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날 샌드위치를 만들었다.
샐러드를 깔고 홀그레인머스타드를 한쪽에 바르고 불고기를 올렸다.
소불고기 간이 되어 있어서 다른 거 안 넣어도 맛이 괜찮았다. 든든했고.
글래드랩으로 포장해서 남편 아침으로 챙겨줬다.
샐러드 뺀 모든 재료를 다 코스트코에서 샀네. 글래드랩/ 홀그레인머스타드/ 소불고기/ 바게트까지!

이날은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.
홀그레인머스타드 바르고 샐러드를 올린 후,
코스트코에서 사서 미리 소분&냉동보관 했던 하바티 치즈 올려주고
오아시스에서 산 토마토와 닭가슴살을 올렸다.
평소에도 소스를 많이 먹는 스타일은 아니라, 홀그레인 머스타드 & 하바티치즈 & 후추 정도로도 간이 괜찮았다.
토마토와 닭가슴살은 오아시스에서 구매함.
- 완숙토마토(3개입) 2990원 : https://buddy.oasis.co.kr/p/YmI1NTc5Yjl
- 닭가슴살 1Kg 8800원 : https://buddy.oasis.co.kr/p/NDUxMDI3NWU
코스트코에도 토마토를 팔지만 너무 많아 부담스러웠다. 오아시스는 소용량도 팔고 100g 당 가격도 큰 차이 없어서 좋다.
닭가슴살도 오아시스가 1kg 당 가격이 더 쌈.
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까 맛있다. 다음 장보기 때도 바게트 담아와야지.
“이 포스팅은 오아시스 버디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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